동시대 가장 주목받는 한국 브랜드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부터 해외에서 더 주목받는 우영미(Wooyoungmi)까지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모으는 한국 브랜드를 소개할게요.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신선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젠틀몬스터는 어느덧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웨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어요. 블랙핑크 제니와 손흥민을 비롯한 셀러브리티는 물론 몽클레르(Moncler)와 코페르니(Coperni), 최근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와의 협업까지 선보였답니다.
록(Rokh)
2018 LVMH 스페셜 프라이즈를 수상하고, 파리 패션 위크에서 정식 데뷔한 록. 블랙핑크의 로제와 코트니 카다시안(Kourtney Kardashian), 세이디 싱크(Sadie Sink)를 비롯한 셀러브리티가 사랑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손꼽히죠. 정교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신선한 디테일을 적용한 아이템은 저마다 독특한 개성과 매력을 자랑한답니다.
웰던(We11done)
서울에 기반을 둔 컨펨포러리 편집숍 레어 마켓(Rare Market)을 이끄는 권다미와 정혜진이 전개하는 브랜드 웰던. 잘 만들어진 그리고 완전히 익힌이라는 뜻을 지닌 브랜드 명의 숫자 11은 레어 마켓 창립부터 함께한 인물 11명을 의미하기도 하죠. 동시대적인 감각이 깃든 스트리트웨어를 선보이는 웰던은 2020년 파리패션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이며 단숨에 세계적인 브랜드로 떠올랐어요.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생생한 컬러로 대표되는 웰던의 셀렉션 확인해보세요.
렉토(Recto)
떠오르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소개하는 편집숍을 운영하던 정지연의 손길에서 탄생한 렉토(Recto)는 2015년 첫 컬렉션을 공개하며 패션 애호가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죠. 불어로 종이의 앞면, 서적의 오른쪽 페이지를 뜻하는 렉토는 어느 스타일에나 두루 잘 어울리는 깔끔하고 편안한 디자인을 선보여요. 60,70년대 사랑한 뮤즈와 역사, 문화 등 과거의 것을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렉토가 매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모던한 컬렉션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아더 에러(Ader Error)
참신하고 독창적인 비주얼로 주목받는 아더 에러는 'but near missed things' 슬로건 아래 일상 속 익숙한 것을 신선한 시선으로 재해석해요. 그들이 추구하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항상 새롭고 독특한 것을 추구하며, 컨버스(Converse)와 메종 키츠네(Maison Kitsune)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계에서 가장 핫한 이슈를 만들어내죠. 빠른 품절을 기록한 협업 컬렉션부터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까지 모두 베스티에르 콜렉티브에서 쇼핑해보세요.
우영미(Wooyoungmi)
섬세한 테일러링과 구조적인 실루엣으로 대표되는 우영미는 지금 가장 주목받는 한국 브랜드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파리 패션 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이고 2020년 프랑스의 르 봉 마르쉐(Le Bon Marché) 남성관에서 연 매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브랜드 반열에 우뚝 올라섰어요. 미니멀함과 섬세함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깃든 아이템은 매일 색다르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레지나 표(Rejina Pyo)
런던에 기반을 둔 레지나 표는 우아하고 페미닌한 실루엣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예요. 작은 디테일과 실루엣 하나하나에 공을 들여 시간이 흘러도 아름다운 클래식 디자인을 선보이죠. 유행을 구애받지 않고 오래 입을 수 있는 레지나 표 아이템으로 옷장을 가득 채워보세요.
혜인 서(Hyein Seo)
앤트워프 왕립 예술 아카데미 출신의 디자이너 서혜인과 이진호가 이끄는 혜인 서는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해체적이고 실험적인 무드가 깃든 스트리트웨어를 선보여요. 과감한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탑부터 실용적인 카고 팬츠까지, 쿨한 스타일을 연출해 줄 아이템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